세임디를 처음 만난 파리지앵을 위한 3종 쿠폰팩 close

[The Parisian Club]{color:#b3d0e6,sns:@m.o.o.n.j.i,tag:Article}블루 덕후의 홈스타일링

매일 아침 홈카페로 하루의 일상을 시작하며 네모공간에 기록하고 소통하는 본캐 '가야금하는문지', 부캐 '블루문'입니다. 저는 국악 전공으로 직장에서 '가야금하는문지'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야금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퇴근 후에는 집순이로 돌아와 저만의 블루홈에서 집을 꾸미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고 있어요.
블루 덕후의 홈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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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30
블루 컬러로 꾸민 집은 어떨까요? 유니크하고 프렌치한 무드의 인테리어도 구경하고, 곳곳에 숨은 세임군도 찾아보세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루틴을 보낼 때 가장 행복하다는 @m.o.o.n.j.i 님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커피를 사랑하는 가야금 연주자의 블루홈

매일 아침 홈카페로 하루의 일상을 시작하며 네모공간에 기록하고 소통하는 본캐 '가야금하는문지', 부캐 '블루문'입니다. 저는 국악 전공으로 직장에서 '가야금하는문지'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야금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퇴근 후에는 집순이로 돌아와 저만의 블루홈에서 집을 꾸미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컬러인 블루로 내추럴하면서 프렌치 한 무드의 인테리어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쉬는 날은 커피 한 잔과 함께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으며 저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에요. 집에서는 간단하게 아메리카노를 가장 즐기고, 카페라테나 카푸치노, 오레그랏세 등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 먹습니다. 예쁜 잔에 담으면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든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때로는 혼자 카페투어 다니는 것을 좋아해 예쁜 카페에서 사진도 찍고 그 카페만의 시그니처 커피를 마시거나 진한 커피를 즐겨 마셔요. 저에게 있어서 커피 한 잔은 하루의 시작, 힐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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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덕후의 유니크한 홈스타일링

부캐 블루문은 '블루 좋아하는 문지'에서 나온 닉네임인데, 다양한 컬러 중에서 블루를 가장 좋아해 블루 컬러를 활용한 홈스타일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유니크하고 프렌치 한 무드에 빠져서, 블루라도 정말 같은 컬러로 꾸미기보단 다른 톤을 갖고 있는 딥 블루, 스카이, 네이비 컬러로 톤업과 톤다운을 적절하게 스타일링해 매치하는 편입니다.

주로 청량감 넘치는 컬러의 시폰 소재의 패브릭 포스터를 활용하고, 블루 계열의 레터링이 들어간 컵이나 소서들로 홈카페를 채우며 사계절을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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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푸른 바다와 반짝이는 윤슬의 패브릭 포스터로 스타일링해 시원한 느낌을 냅니다. 겨울에는 눈 내리는 하늘과 겨울바다와 같은 패브릭 포스터를 활용하면 예쁘더라고요. 패브릭 포스터뿐만 아니라 벽에 다양한 포스터들을 붙이고 시계나 캔들, 스탠드 등 포인트로 컬러가 들어간 작은 소품들로 홈스타일링을 해요.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세임디 플레이트와 컵들로 홈카페를 즐겨주면 완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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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임디 포스터로 완성한 프렌치 감성 인테리어

요즘 저는 매일 아침 세임디의 ‘르 파리지앵 글라스’와 함께 시작해요.
다양한 플레이트와 머그컵도 많지만 시원하게 얼음을 담을 수 있고 사이즈가 넉넉한 르 파리지앵 글라스가 좋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가득 담아 마시는데, 예쁜 블루 레터링 그리고 세임군과 함께 커피 한 잔을 즐기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요.

세임디 제품들은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항상 저의 일상을 함께 하는 세임디 제품들은 홈카페뿐만 아니라 브런치를 즐기거나 식사를 즐기는 모든 순간에 함께 한답니다. 따뜻한 커피와 차를 마실 땐 주로 르 파리지앵 머그와 파리스 머그, 마레 커피잔에 즐겨 마시고 우유가 들어간 시원한 라테 종류는 글라스를 애용하고 있어요.

얼죽아라 겨울철에도 아이스를 마시는데, 아이스 라테는 커피가 한눈에 보이는 노엘 와인 글라스를 선호하고요, 마이 리틀 크리스마스 글라스는 캔들 홀더지만 진한 라테를 마실 때 플랫 화이트잔으로 최고예요. 집안 곳곳 어디든 올려두기만 해도 오브제 역할을 하고 특별한 자리가 되는 것 같아요.

세임디 제품을 모으는 게 저의 취미다 보니 저희 집 식기 중 가장 많이 갖고 있답니다. 그리고 세임디의 다양한 포스터들을 침실과 거실뿐 아니라 예쁜 프레임에 넣어 주방에서도 활용하고 있어요. 세임군 캐릭터가 워낙 멋쟁이라 커피를 여유 있게 한 잔 하는 모습, 예쁜 베레모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모습까지 모두 인상적인데요, 어디든지 포인트로 걸어두면 시선 강탈이에요. 계절과 콘셉트에 따라 맞는 옷을 입은 세임군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겨울에도 프렌치 한 무드가 담긴 세임디의 포스터들을 만날 수 있는데 세임디는 식기만큼이나 세임디 포스터도 많아서 인테리어 하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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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임디와 함께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일상 속에서 소소한 여유와 행복을 찾는 저만의 방법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는 여름방학이라는 긴 휴식기를 갖게 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요. 아침 일찍 일어나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브런치를 즐기거나,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집을 정리하고 좋아하는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휴식 시간을 갖는 게 저만의 루틴이고 행복이었던 것 같아요. 오후에는 밀린 일을 하고, TV를 보기도 하고요.

특히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예쁜 세임디 식기들에, 맛있는 디저트와 요리를 담아 먹고,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는 시간들은 소소한 저의 일상에서 작지만 가장 특별한 행복이었어요.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은 블루룸 침실 홈카페존인데요. 홈카페존에는 매일 세임디 제품들이 함께 해요. 저는 세임디 제품들을 만나면서 일상에서 저만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세임디의 다양한 제품들과, 세임디 포스터를 활용해 저만의 세임디존을 만들었어요. 세임디 머그컵의 예쁜 레터링들은 세임디 존을 더 예쁘게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커피 한 잔과 맛있는 브런치, 저녁 식사 자리까지 즐기며 일상 속 모든 순간 세임디가 깊숙이 스며들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타지로 와서 아는 사람 없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세임디 파리지앵 클럽 멤버로 함께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과 같은 취향과 공감대로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운명일지도 인연일지도 모를 저의 최애 컬러가 블루인 덕분일까요? 마침 세임디의 시그니처 컬러가 블루라서 마냥 설레고 행복했고, 세임디가 있어 일상의 특별함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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